"일본의 안티테제"





일본이 대표적인 개발도상국 -> 선진국 테크를 탔다면

아르헨은 반대로 선진국 -> 개발도상국 테크를 탔다고

평가되면서 나오는 말들.




경제가 그만큼 지하실로 꼴아박았다는 소리니까

당연히 회복에 대한 열망이 어마무시 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