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갈리는건 갈리는거고
결국 바흐무트마냥 잡아먹히려나
전방위로 압박해대니 우크라군 입장에서도 병력 더 집어넣기에는 좀 껄끄러울 것 같고
러시아 입장에선 달성해야 할 전략적/정치적/상징적 의미가 있으니까 어떻게든 밀어넣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러시아군 갈리는건 갈리는거고
결국 바흐무트마냥 잡아먹히려나
전방위로 압박해대니 우크라군 입장에서도 병력 더 집어넣기에는 좀 껄끄러울 것 같고
러시아 입장에선 달성해야 할 전략적/정치적/상징적 의미가 있으니까 어떻게든 밀어넣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러시아가 심지어 헤르손주를 포기해서라도 아우디우카는 먹고 볼걸?
우크라가 병력 로테 돌리거나 하는 상황에서 찐빠나면 먹힐듯
얼마나 오래 버티느냐가 관건이지 먹히는건 피할수 없을것임
라스푸티차 심해지면 공세가 어려워져서 겨울전에 스테포베-베르디치, 북부공장지대,시베르네-토넨케 셋중 하나라도 러시아가 따면 무난하게 러시아승리 못따면 내년까지 질질끌리는거고 - dc App
얼마나 오래 버티냐의 문제가 있지 않을까? 아우디우카에 집착하는 만큼 러시아가 나머지 전선에선 손해보고 있는건데 아우디우카 먹어서 얻는 이득이 그동안 보게 되는 손해보다 작게 여겨지는 시점에선 북부전선 포기할 때 처럼 물러나겠지
함락될거임. 버틸려면 형벌부대와 같이 갈려야 함. 대포병 잘되는 곳도 아니고 상대 대포병, 란셋 가장 위험한 곳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