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국가 됐다고 해서 견제와 압력 안 넣는 거 아니잖아?

서로 주거니 받거니 견제하는게 현실인데




비유하자면

그 스파르타의 식민지인 메세니아인가?

거기도 형식적으로 살려만 놓고

매년 선전포고 걸어서

정치적으로 내부단결 좀 고양하고

외교적으로 무언의 압박을 넣는 카드로 활용했다는데

이거의 궁극적인 발전형 아닌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