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주나 통주나 뭔 병력이 20만 30만 이러던데
그냥 호왈백만임?
아니면 고려랑 조선이랑 체계가 달라서
십만단위 모으는게 가능한거임???
훨씬 중앙집권화된 조선도 20만30만을 못모으는데
호족들이 피난가는 왕도 갈궈대던 고려가 어케 저렇게 많이 모으지?
귀주나 통주나 뭔 병력이 20만 30만 이러던데
그냥 호왈백만임?
아니면 고려랑 조선이랑 체계가 달라서
십만단위 모으는게 가능한거임???
훨씬 중앙집권화된 조선도 20만30만을 못모으는데
호족들이 피난가는 왕도 갈궈대던 고려가 어케 저렇게 많이 모으지?
영끌 - dc App
고려때는 사찰이나 가문단위로 중장보병이나 투석기가 튀어나오던 진짜 중세라서 자경단 민병대 사병들 날뛰던 시대라 그래
솔까 과장도 좀 있다고 본다
그냥 대충 30만 ㅇㅈㄹ한 듯
지금 우크라이나 생각해봐라. 당시 분위기가 갑자기 나뻐진것도 아니고 영끌 할수밖에 없었을듯
부국강병보다는 단어 그대로 영끌로 알고 있는데
중앙에서 통제만 잘할수 있으면 지방세력이 강한게 병력동원은 더 많이할수있음. 동네힘쎈 사람들이 알아서 사람 모아서 와서
지방 귀족 세력이 강했던 중세시대라 사병도 많고, 동원령 떨어지면 고관대작의 아들, 지방 호족 등 알짤없이 동원 되었슴. - dc App
조선은 세금을 현대보다도 작게 걷으려 했으니 당연히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