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때 한국이 중국과 수교를 안했다지만 무장및 전자장비의 자체기술도 요원한 상태였는데 무슨수로 그 울산급이 좆망하지 않을수 있다는건가? 그 알량한 울산급수준의 선체기술로 뭘 할수 있다는건가?

지금 대만도 고작 2000톤급 선체건조를 못해서 호위함을 건조 못하는게 아니다 필요한 성능에 걸맞도록 장비의 성능과 크기를 맞출만한 기술이 안되니까 문제인것이지 울산급 기술로 뭘 어쩌자는건가?

어짜피 중국의 압력으로 대만이 주문하는 장비들은 다 막힐테고 당시는 미국조차 핑퐁외교하며 친중반소로 소련만 조지는 중인데 과연 그 울산급이 제대로 흘러가겠다.....

그게 제대로 갈거라면 라파예트급이라도 비록 고비용저효율일지언정 지금 대만잠수함마냥 미국이 작정하고 챙겨주면 제대로 굴러가긴 했을거다.

비리문제도 내부문제일뿐이고 남한을 당분간 외교적으로 붙잡는거외엔 아무런 효과가 없었을것이다.

왜냐하면 선체따위로 아무것도 안되는것은 마찬가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