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본제국 전시에도 발행했던 <<주부지우>>잡지(2008년 폐간)의 내용중일부
"아이를 피해로부터 벗어나게 하는것만이 방공이 아닙니다.
전장에서 자란 아이가 아니면 경험할수없는 생생한 전쟁체험을 장래 나라의 강한병사로서 전장에 섰을때의 기초로 훌륭하게 살려가지 않겠습니까.
전쟁을 두려워해선 안됩니다.
맹목적인 평화 사상을 품어선 더욱 안됩니다.
공습도 전시의 정신단련의 모루로서 활용하는 어머니의 이런 마음가짐이야말로 아이의방공의 근저를 이루는것이라고 믿습니다"
1944년 8월 <주부지우>에 일본군(현직인지 전직인진 몰?루)작성
이거말고도 전시임산부의 사명,임산부의 정신단련,육아생활로 적을 이겨라같은 제목만봐도 어질어질한 개씹소리기사나
미국에서 교육받고온 애가 본토와서 적응못하고 왕따되서 상담하니 미국식사고방식을 하니 왕따인듯^^ 미국물좀 빼라같은 아동상담도있음ㅋㅋ 이새끼들 말하는거보면 딱 북괴급인데? ㅋㅋ
전장체험(실전)
어지간히 정신나갔었구만
책다읽고나니 이놈들 완전북괴임...
세계해군 3위 하마스버전 시발 - dc App
하마스도 아니고
도쿄대공습이 아니라 도쿄탁아소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