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전쟁 시작과 동시에 주둔지 버리고 바로 출격임

부바부인데 취사트레일러가 있어서 그것만 가동시키는 곳도 있고

취사도구 두돈반이나 오톤에 밀어넣고 가져가서

야전취사 탠트 까는 곳도 있음

뭐 어쨋든 야전에서 밥을 하려고 그러는 것임

따라서 훈련 중 화생방 상황이 터졌거나 하면

취사반도 화생방 훈련을 함

화학대대에서 화생방 제독차가 와서 시늉만함

글고 전쟁 도중에도 식재료는 계속 보급될게 뻔하고

야전에서 취사는 계속 굴림

그러다가 보급이 끊겨서 보급받은 식재료를 다 써버리면

그때 전투식량을 까서 먹게 되는 것

근데 공군 해군 나왔으면 이런거 자체를 모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