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NavalInstitute/status/1728592146368749623?s=20



1949년, 포츠머스 해군기지를 방문한 BB-63 미주리. 


영국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 열심히 차를 끓여서 대접했지만


문제는 커다란 솥에다가 차를 왕창 집어넣고 끓이는 무식한 방법이었고, 영국인들은 기겁했음.


그 후, 손님 중 한명은 미주리호의 함장에게 찻주전자로 차를 끓이는 방법을 쪽지로 적어서 건내줬다고함.





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