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NavalInstitute/status/1728592146368749623?s=20
While visiting HMNB Portsmouth in 1949, USS Missouri (BB-63) tried to be a good host to the enthusiastic locals who toured the battleship, but the British were horrified when they saw a Navy cook making tea for them by boiling gallons of it in a huge mess cauldron. One of the… pic.twitter.com/eOXQcsGGqH
— U.S. Naval Institute (@NavalInstitute) November 26, 2023
1949년, 포츠머스 해군기지를 방문한 BB-63 미주리.
영국인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 열심히 차를 끓여서 대접했지만
문제는 커다란 솥에다가 차를 왕창 집어넣고 끓이는 무식한 방법이었고, 영국인들은 기겁했음.
그 후, 손님 중 한명은 미주리호의 함장에게 찻주전자로 차를 끓이는 방법을 쪽지로 적어서 건내줬다고함.
아 ㅋㅋ
솥차 ㅅㅂㅋㅋ
영국인들 오열
이건 오열해도 된다 ㅋㅋ
아니 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 끓이는 법은 몰랐나봐...
결명자차 ㅋㅋ
차를 바다에 우리려는 기합 작전을 이해하지 못하는 섬나라와의 의사소통 찐빠로 독립전쟁한건가?
한국군 비하하는 잡종오랑캐새끼ㅋㅋㅋㅋ
호는 민간함선에붙이는 명칭이고 미주리함이 맞음
포츠머스 티파티다 레드코트들아
보스턴에서는 바닷물에 끓였는데 저정도면 양반이지 아 ㅋㅋㅋㅋ
아ㅋㅋㅋ
우리는 Tea party를 계승한다 그런건가 ㅋㅋㅋ - dc App
보리차도 대빵 큰 주전자에 끓인다
이게 보스턴 방식이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