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지역에서 결혼함.


그리고 그 지역에서 결혼하고 낳은 자식들도 아버지 따라서 입대함.


대표적인게 프랑스의 스위스 용병대.


말만 스위스 용병이지, 사실상 프랑스에서 자란 프랑스인들이었고,


프랑스 혁명 당시에는 순수 스위스인은 적었음.


또한, 장교들 빼면 병사들은 재산 물려 받지 못한 남자들이나 떠돌이들도 많아서 고향보다는 타향이 괜찮은 선택지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