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각적인 전투태세 갖출 수 있는 것은 봉토지급으로 병력 동원이 의무화되거나, 사병 보유가 가능한 봉건제적 사회가 더 유리하긴 한듯.


중앙 집권화가 아무리 진행된다 해도 상비군 수만명 배치하던 절대왕정시대나, 


국민개병제 원칙 아래 징집할 행정력, 군수물자 생산할 산업능력, 군수품 구매할 재정이 있는 근대가 아닌 이상


전근대적 한계가 명확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