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정확히 말하면 SEAD를 위해 특별히 개수된 항공기가 탐지-식별-타격을 한번에 할 수 있는 유일한 무기체계이기 때문임

위성이든 정찰기로든 탐지하고 탄도미사일 같은 걸로 때려 부순다는 식의 전술은 고정식 대공체계 상대로는 상당히 유효하지만 언제든지 레이더 전원 끄고 도망다닐 수 있는 현대식 대공체계를 상대로는 효용성이 떨어짐

정찰기가 탐지한 정보를 사령부에 제공하고 사령부에서 다시 탄도탄 포대에 명령 내리고 방열해서 쏜다? 이 과정 하나하나 마다 지연이 발생하고 대공체계는 이미 진즉에 도망간 후일 거임

오직 항공기만 혼자 탐지하고 식별해서 대공체계를 박살낼 수 있음 그 항공기들 중 정점이 바로 F-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