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도 "하나의 중국"이라는 중화제국 천명 주장이 없었으면 그냥 수많은 민족 열강 국가간의 세력다툼이 계속 이어졌겠지? 그 과정에서 기술발전은 더욱 빨라졌을거고반대로 로마가 영원히 멸망하지 않고 중국 역대 왕조들마냥 계속 통일되었다가 분열되었다가 반복했으면 지금 유럽이 저만큼 발전하지도 못했을듯결국 시황제<<<이새끼가 다 잘못한거네 ㄹㅇ...
몽골 << 이새끼들이 진짜 큰일한듯
지금의 유사국가 루시를 만든 일등공신
일등공신은 옐친이지 구소련 기술력 산업력 인정할만 했음
그건 아님 다극체제보다 다양한 세력 간의 충돌이 발전을 자극함 그게 나라 안이 될지 나라 밖이 될지 심지어 군사인지 경제인지 문화인지 경우 따라 다르긴 해도 일단 충돌이라는 수요가 있어야 발전이라는 공급이 생겨남
그리고 제국도 혼자서는 성립이 안됨 자기가 지존이라는 것을 타국에 주입시켜야 해서 단극체제라고 해도 여러 나라가 필요함
중화제국은 체급이 너무 커져서 발전의 필요성을 못느끼고 '안정'만을 원했고 유럽은 서로 체급이 비슷비슷한 국가끼리 서로를 이겨먹으려고 칼을 갈다 보니 발전이 빨라진 거 아님?
그냥 유럽의 환경이 좋았던거지 다극체제인건 유목민들 세상도 마찬가지고 인도도 마찬가지였으니
다극체제보다는 조상이 뒤지게 잘난분이였어서 중간에 침체기 겪었어도 그분이 남긴 유산은 어떤 식으로든 발전되며 계승되던게 크지 않았을까
뒤지게 잘난 분들은 중국에도 많았을거임 단지 시대의 흐름과 동아시아의 특성이 그사람들을 다 묻어버린거지
그 조상이 로마
그냥 문명의 혜택을 유럽이 빨리 받았음. 그냥 그 근방 문명이 존나 기원전 만년 전에 시작된 것도 있고.. 4대문명이라 날조하는 짱깨문명은 시기적으로도 규모적으로도 봐도 10위권 밖이라고 함
서하 금나라 남송 체제로 쭉 가는게 나았을거같음.. 몽골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