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바꿔보려고 하는 의지가 폭발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없어진것도 좀 신기하노 보통 그 고통으로 인해 대부분의 역사속 제국들이 갈갈히 해체되었는데 말이지.정말 뭐든 일어날 수 있는게 인류역사인거 같음 ㅋㅋ
개빡쳐서 빨갱이변신하면서 다쓴듯
인간이라기보다는 가축에 가깝지
농민들 <- 스탈린이 조짐 노동자들 <- 옐친이 조짐 뭐 하고싶어도 다 조져져서 의욕이 없을듯 - dc App
소련때 한번 완장한번차더니 지금까지 정신을 못차리고있잖아
사실 폭발이야 두 번이나 하긴 했는데 터질 때마다 결과물이 썩창이라 다들 포기한 것 같기도 함
걔네 환경이 그런거 싹트기 힘들다 할지라도 시발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사고방식이 그 수준에서 머무는 건 그냥 가축임.
절대제정(권위주의) > 폭발 > 공산주의(권위주의) > 폭발 > 자본주의(권위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