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바꿔보려고 하는 의지가 폭발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없어진것도 좀 신기하노 

보통 그 고통으로 인해 대부분의 역사속 제국들이 갈갈히 해체되었는데 말이지.

정말 뭐든 일어날 수 있는게 인류역사인거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