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갈통도 상품성이 있는데 헤드샷 갈겨서 다 골통 다 박살내서 가죽에 피칠갑 해봐야 좋을게 없음. 헤드샷 갈겨도 상관없는 종류거나 레저용으로 즐기는 사냥 혹은 유해조수 구제할때나 헤드샷 갈기지 일반적인 경우에는 깔끔하게 폐나 심장에다 바람구멍 하나로 끝냄.
심장이나 목을 쏜다고하던
보통은 측면에서 겨드랑이 쏴서 심장맞춰 잡더라. 머리는 은근히 작고 계속 움직여서 맞추기도 힘들대
그것도 맞는 얘기임. 특히 슬러그 탄 같은걸로 쏘면 더 맞추기 힘들걸
ㅇㅇ 아마도 그렇겠지. 대가리는 잘라서 박제 해야하니까 - dc App
그래서 사냥 게임할 때 보통 폐를 노리지. 각이 나오면 심장을 쏘고.
대충 멧돼지 머리 쐈다가 도탄난 영상
https://www.instagram.com/reel/Celzretj0dl/?igshid=NzBmMjdhZWRiYQ==
도탄인데 쓰러지네, 뇌진탕인가? 근데 멧돼지는 유해조수잖어 저기서도
인스타에서 구경하다 발견한거라 자세한 내용은 모르는데 아마 님 말 다 맞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