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해올 하청a가 필요한수량만큼 뽑아주고ㅃㅃ 해야하는데 사업이 2개로 분할되면예네는 전반 뛰고 손빨다가 후반에 다시 가동하는거란말이지사업길어질때 리스크를 이거하나로 정리할수는없지만대표적으로는 이런 유지비용이 눈더미같아짐
블럭 1 개발완료가 26년인데 20대를 26년 전에 몽땅 다 뽑을리 없을거 같은데. 방사청이 개발완료일정 잘 챙겨서 양산 스케쥴 안 비게 하면 되지 않음?
원청입장에선 인건비를 최소화해야하니까 스케쥴맞춰서 한개씩 받아줄 이유가없음 오히려 특급비용내고 조달기간을 줄였음 줄였지
간혹 무기사업중에 ~~의 조달기간이 길어졌다 라는 문구가 나오는게 조달해야하는 하청이 트러블로 지연되거나 망해서 없어져버리기도 해서 그러는거임 조달기간이 길어지면 이리스크도 커지지
그거야 사업 발주가 전번 양산 끝나고 난 뒤여서 양산일정이 비는 경우 아님? 1차 양산 끝나기 전에 2차 양산들어가면 공장입장에선 라인 계속 돌리는거라 상관없지 않나?
그게 그럴가능성이 없지 하청이 원청만큼 볼륨큰 사업을 한다는게
그리고 그런곳이 있어도 대부분의 하청은 조그만거 만지는곳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