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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람은 알겠지만 민스크는 먼저 우리나라에 팔려왔다가 환경단체들 지랄로 중국에 다시 팔려갔는데

중국이 알뜰살뜰하게 기술꿀꺽냠냠하고 그 뒤로 "민스크 월드"라는 이름의 군사 테마파크로 몇년간 쓰였고

한번 망하고 나서 군사테마파크로 재개장하려고 지금은 상하이 주변 호수에 방치되어있음

오늘의 주인공은 며칠후 민스크를 재개장한다는 소식을 듣고 민스크에 무단침입하기로 결심함



참고로 이런생각은 주인공만 한게 아니고

이미 보트타고 시도했다가 경비원들한테 쫒겨나간 중국 게이들이 이미 있음ㅋㅋ




그래서 주인공은ㅋㅋㅋ시발ㅋㅋㅋ미친새낔ㅋㅋㅋ방수가방에 다 때려박고 수영해가기로함ㅋㅋㅋ개상남자노


뛰어들기 직전 긴장하는 오늘의 주인공


입수


방수가방이 뚫리긴 했지만 어찌저찌 카메라는 무사했다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미그와 그 폭장들ㅋㅋㅋ

아니 시발 군사테마파크로 재개장했다며

뭐야이게시발


안...안이...



스산한 함교



낮이 되어 CCTV와 경비원이 있는 상황임에도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항공갑판으로 나온 개씹상남자주인공


수병들의 사진을 관음하고

박살난 엔진룸 보고 응 더는 안내려감 ㅋ 하고 영상 종료

세상은 넒고 상남자는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