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격 후려치고 원가절감 이빠이 적당히 팔아서 적당히 고장나서 우리제품으로 다시 구매하게 하는 전략
2) 좋게 만들고 보증기간 끝날때쯤 무상수리해주고 그다음에 고장낟을때 수리비 이빠이 요구
댓글 5
보통 1번이던대
디지털논리회로(kwakdong416)2023-12-01 07:33
소모품들은 보통 1번 하던데 - dc App
소금맛콜라(xkrl2006xkrl)2023-12-01 07:34
1번이 일반적이고 2번은 고가제품(생산설비 같은거)에 해당함
1번을 잘해야 대량판매로 많은 돈을 범
2번은 매출을 크게 늘리기 힘듬
익명(henjoy)2023-12-01 07:35
회사 기술력에 따라 다름
ㅇㅇ 1(58.237)2023-12-01 07:49
회사의 기술력, 마케팅 전략에 따라서 다름
과거 전자제품에서 삼성과 엘지를 비교하면, 삼성은 QC를 상대적으로 느슨하게 해서 불량을 어느정도 허용하는 대신 무조건에 가깝게 AS를 잘해주는 전략으로 기업이미지를 높히는 전략을 썼다면, 엘지는 QC를 철저히 하면서 AS도 깐깐하게 하다보니 소비자와 분쟁이 좀 잦아 상대적으로 기업이미지가 손상이 좀 있었는데, 대신 고장나면 여러모로 피곤해지는 모터들어간 백색가전에 한해서는 엘지의 정책이 더 잘 어울려 모터들어간건 역시 엘지라는 말이 생기고 그쪽은 삼성보다 점유율이 높았었음.
보통 1번이던대
소모품들은 보통 1번 하던데 - dc App
1번이 일반적이고 2번은 고가제품(생산설비 같은거)에 해당함 1번을 잘해야 대량판매로 많은 돈을 범 2번은 매출을 크게 늘리기 힘듬
회사 기술력에 따라 다름
회사의 기술력, 마케팅 전략에 따라서 다름 과거 전자제품에서 삼성과 엘지를 비교하면, 삼성은 QC를 상대적으로 느슨하게 해서 불량을 어느정도 허용하는 대신 무조건에 가깝게 AS를 잘해주는 전략으로 기업이미지를 높히는 전략을 썼다면, 엘지는 QC를 철저히 하면서 AS도 깐깐하게 하다보니 소비자와 분쟁이 좀 잦아 상대적으로 기업이미지가 손상이 좀 있었는데, 대신 고장나면 여러모로 피곤해지는 모터들어간 백색가전에 한해서는 엘지의 정책이 더 잘 어울려 모터들어간건 역시 엘지라는 말이 생기고 그쪽은 삼성보다 점유율이 높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