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대로라면 올해 예산에 넣으려고 했었는데
작년 기준 사타가 끝나지 않은 상황이라 날라가고 내년도 예산에 들어간거(사타 끝나서)

보다 정확히 말하면 사타가 작년 안에 끝나기는 했는데, 
이미 예산이라는 열차는 떠난 뒤나 마찬가지인 시점이어서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