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해군에서 항모 포함한 향후 함대 구상 및 인원 구성 발표하면서
군무원을 현역 장병들과 함께 해군 함선에 태워 운용할겁니다!
했던 적이 있어서 어이가 없었는데
현재까지 진행되어 왔던 그 경항모가 진짜 해군에 도입된다고 해도
인적 자원을 어디서 데리고 오고
어떻게 함대를 운용할 것인지 아직도 답을 내놓지 못하고
그냥
사업이 본격화되면 방안을 마련할 것입니다
군무원도 배에 태워서 운용하면 됩니다. 이미 육군도 군무원을 동원해서 하고 있잖아요
이런 이야기나 하고 있다
인력 충원이나 구성 방안이 없어
추가
그 와중에 육군 일부에서는
그 동안 국방개혁을 진행하면서 육군만 인원이 계속 감편되었고 해병대는 오히려 늘었다.
앞으로 병역자원이 급감하는건 현실이고, 이에 따라 추가적인 인력 감편이 필요한만큼
이제는 육군이 아니라 해군, 공군, 해병대 인원을 대대적으로 줄여야만 한다!!!
이 소리를 대놓고 떠들고 있는게 현재 현실이자 상황임
하려고 들면 그건 가능함 예를 들어 모든 구축함급이하 함선 자동화로 승조원 10%씩 줄여서 항모로 돌리면 됨
빼먹었긴 한데, 당시 이야기 나왔을 때 내용에도 자동화는 있긴 있엇어 현재 운용 및 건조 중인 함선은 인원 그대로 운용하고 앞으로 설계하는 함선부터는 자동화 확대해서 인원 줄여서 확보한다 근데 그러고도 인원 부족해서 군무원도 태운다는 이야기가 나온거라
퀸엘급 항모 1척에 항공쪽말고 조함만 5백명이 훨씬 안 되게 만들 수 있지 않냐? 그 정도면 어떻게단 가능한 수준이지 글고 항모가 가장 중요한 배고 여차하명 가장 장기작전하는 배인데 군무원을 태우더라도 작전기간짧은 연안함대에 먼저 태우겠지
이야기 보니까 항모 한 척만 기준으로 이야기하고 있는데 이건 내가 본문에 제대로 안 쓴 것도 잘못이지만 항모 없어도 해군은 현재 계획하고 있는 함대 구상에 필요한 인원을 채우지 못하는 상황에 처해 있어
자동화로 부족하다? 그럼 더 자동화해라 이렇게 될 거임 상대가 인간일 때 대응하고 손상통제가 문제지 항해와 전투과정 자체는 더 자동화할 여지가 있지 않나?
그리고 지원함쪽은 진짜 함정수뇌부말고는 군무원으로만 채우게될지도. USNS나 RFA참고해서
더 자동화할 여지는 당연히 있지 문제는 자동화가 올라가면 예산이 올라가고 그러다가 사업 예산 너무 높다고 컷 되고(지금까지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반복될 예정) 그리고 군무원 함정 탑승은 전투함 포함이야....
돈으로 해걸할수라도 있는 문제면 돈으로도 해결못하는 문제보다는 나아. 그리고 당연히 전투함포함이지. 내가 말하는 건 머리급 책임자만 현역이고 나머지 승조원 전부 군무원인 배.
우리나라에서 군함에 군무원 태운다고 가정하면 지원함정은 그래도 작전일수가 짧은 편이라 문제될게 많지는 않은데 전투함정은 작전일수가 연장되는 일이 많아서 군무원 지원율 자체가 변수라
일당백의 업무능력을 갖추면 됨
그래서 시고스트였나 무인정 프로젝트 하는중
그것도 감안된 상황에서 군무원 태운다는 이야기 나온거
PKMR 참수리 윤영하치우면 충분히가능함 - dc App
해군이 그럴리가 없는걸 너도 알고 나도 알고 해군도 알잖아
그럴생각이니까 고스트뭐시기 하는거겠지 애당초 해자대처럼 인력배분안하면 지금 다른 사업도 가망없음 - dc App
전량 대체 생각은 앞으로 먼훗날 언젠가 수준이라 게다가 무인함대가 유인함대를 대체 가능한지도 논쟁이 내부적으로도 있어서 전량 대체는 장기적으로 보고 있는 상황. 매우 장기적으로
항모는 군붕이들 중에서도 타보고 싶은 애들 많을 것같은데. 전역자들 대상으로 신규모집해도 되지않나
항모 태운다는 말만해도 기존 해군에서 지원자 넘쳐날거다. 다른 배 태우는게 문제이지 항모는 걱정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