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유럽전선 주적인 독이+비시엘랑 수상함들 대공포 수준이 구데기라 그걸로 충분해서 그냥 만족하고 굴리던거?
댓글 4
예산문제아니겠노
밀리터리이야기만함(jinpingsissy)2023-12-03 07:49
당연히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영국은 함재기를 새로 개발하는 거보다 우선해서 할 게 너무 많았음. 프랑스는 -엘랑- 해서 구출작전했더니 장비는 다 두고왔으니 새로 생산해야 하는데, 미국과의 보급로는 지켜야 하니 건함은 계속하면서, 육군항공대를 강화하면서 전선 두 개 이상을 동시에 지원하는 등... 그러니 글래디에이터 같은 구형 복엽기조차도 대체할 엄두가 안 나는 거지
익명(yter3k)2023-12-03 08:22
풀머나 소드피시 같은 경우는 영국해군의 잘못된 요구사항과 선정도 큼 당장 동시대 함재기에 비해서도 성능이슈가 심각하니 그리고 풀머는 대전초가 지나면서 빠르게 대체됨
익명(himtl1)2023-12-03 08:29
1939년 무렵이면 이탈리아, 소련 같은 다른 유럽국가 공군들도 복엽기와 단엽기를 함께 운용하던 시절이라서 영국해군이 딱히 뒤쳐진 건 아니었고, 그 당시까지는 항공모함보다 전함을 우선시하는 경향도 있었기 때문에 해군항공대는 보조전력으로 취급받기도 했거니와, 항공모함의 잠재력을 잘 모르던 시절이기도 함 그리고 그 당시 유럽국가들중에는 항공모함을 운영하는 국가가 영국뿐이니, 문제로 보이지도 않았음 물론 개전이후에는 성능한계를 느끼기는 했지만, 소드피시 같은 경우에는 타란토 공습, 비스마르크 추격전 등에 잘 써먹기도 했고
예산문제아니겠노
당연히 만족스럽지는 않았지만, 영국은 함재기를 새로 개발하는 거보다 우선해서 할 게 너무 많았음. 프랑스는 -엘랑- 해서 구출작전했더니 장비는 다 두고왔으니 새로 생산해야 하는데, 미국과의 보급로는 지켜야 하니 건함은 계속하면서, 육군항공대를 강화하면서 전선 두 개 이상을 동시에 지원하는 등... 그러니 글래디에이터 같은 구형 복엽기조차도 대체할 엄두가 안 나는 거지
풀머나 소드피시 같은 경우는 영국해군의 잘못된 요구사항과 선정도 큼 당장 동시대 함재기에 비해서도 성능이슈가 심각하니 그리고 풀머는 대전초가 지나면서 빠르게 대체됨
1939년 무렵이면 이탈리아, 소련 같은 다른 유럽국가 공군들도 복엽기와 단엽기를 함께 운용하던 시절이라서 영국해군이 딱히 뒤쳐진 건 아니었고, 그 당시까지는 항공모함보다 전함을 우선시하는 경향도 있었기 때문에 해군항공대는 보조전력으로 취급받기도 했거니와, 항공모함의 잠재력을 잘 모르던 시절이기도 함 그리고 그 당시 유럽국가들중에는 항공모함을 운영하는 국가가 영국뿐이니, 문제로 보이지도 않았음 물론 개전이후에는 성능한계를 느끼기는 했지만, 소드피시 같은 경우에는 타란토 공습, 비스마르크 추격전 등에 잘 써먹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