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자체가 최악의 악수라 무리한 옥쇄, 사수명령, 혹은 보급로 생각않고 무리한 공격진행에서 반전이 흔하고 독소전도 그랬고 현대전쟁도 똑같음 손실후유증도 수십년가고
손실 스노우볼이 크지않을 전쟁용 휴머노이드와 드론도 비슷하지싶네
임전중인 국가나 세력의 생산력이 손실분을 못따라가면 밀리고 따잇당하고 향후에 내내 고통받지
튀는것도 실력이다... 근데 625 현리전투 국군처럼 튀라는건아님
손실 스노우볼이 크지않을 전쟁용 휴머노이드와 드론도 비슷하지싶네
임전중인 국가나 세력의 생산력이 손실분을 못따라가면 밀리고 따잇당하고 향후에 내내 고통받지
튀는것도 실력이다... 근데 625 현리전투 국군처럼 튀라는건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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