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아시아의 화학무기 개발 및 보유국가에 대해서 보면 상당한 국가들이 화학무기를 보유하거나 아니면 개발하고 있다는 점을 파악하고 있다.
특히 북한은 물론 이란 그리고 대만도 상당부분 화학무기를 보유하면서 雲峰 고고도 초음속 순항 미사일에 탑재하는 오일가스탄두와 백린소이탄두를 탑재해서 공격하려고 실전배치하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현재는 擎天 고고도 극초음속 순항 미사일도 개발해서 여기에 오일가스탄두와 백린소이탄두도 배치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점이다.
참고로 중국 사이트나 일부 존재하는 뉴스가 존재하니 무조건 중국거라고 불신하지 말고 미국이라고 무조건 신뢰하고 그러한 일은 없기를 바라며 자신도 분명히 이러한 화학무기 개발에 반대하며 대한민국과 그러한 화학무기를 보유하지 않는 것에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부디 대한민국을 위해 응원한다.
1. 대만의 화학무기 개발 과정 및 실전배치종류
화학무기 개발 역사
1949년 국민당군이 대만으로 후퇴한 뒤에 미국은 대만에 미해군 제2의학연구소를 설립하며 내부에 화학실험실이 존재하고 있으며 연구소는 실제로 화학전 연구에서 대만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이후에 대만의 화학무기연구는 중단하지 않았다.
1970년대 초에 대만은 화학무기 제조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서 서독,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스라엘 등 여러 나라와 비밀교류를 가지게 되었다.
1980년대 이후에 대만의 군사기술발전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면서 화학무기도 급속히 발전하였으며 1988년 핵무기 연구 프로그램을 강제 종료하면서 대만은 화학무기 연구에 철저하면서 비파괴적핵무기, 생물무기, 화학무기를 해외에서 대량 구매하기 시작하고 있다.
1989년 미국 의회에서는 대만이 이미 공격용 화학무기를 제조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보고를 이미 확보하게 되었다고 언급하였다.
R&D 기관 및 시설
국가중산과학연구원 화학연구소는 화학무기기술 및 보호장비연구에 주로 종사하는 하위부서로 국방의과대학은 대만의 육군, 해군, 공군의 상급, 중급 및 하급의료요원을 양성하는 대학으로 타이베이에 존재하고 있다.
생화학연구소는 주로 생화학 및 약리학연구에 종사하는 하위부서로 대만에도 화학무기 생산 공장이 존재하며 현재 대만의 화학무기 생산은 기본적으로 합동군수사령부가 주관하고 있으며 생산을 담당하는 공장은 204호공장, 26호 공장, 청산공장, 기지공장 4개이다.
26호 공장은 국민당의 대만탈출초창기에 미국의 원조로 설립하면서 모든 설비를 준비하고 있으며 가오슝에 위치하고 있다.
국가중산과학연구원의 화학연구소에 있어 대만은 부식제, 질식제, 자극제 및 소량의 신경작용제를 생산하는게 가능해 과거에는 단일화학작용제에서 이원화학작용제로 발전하였다.
대만은 가오슝현 치산향과 신주현 관시향에 사린가스를 비축하였다고 알려지면서 미국 중앙정보국(CIA)도 대만이 거의 100톤에 달하는 겨자가스와 사린가스를 저장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기사 출처 : https://mil.news.sina.com.cn/p/2005-12-27/0716340328.html?from=wap
2. 이란의 화학무기개발과정 및 실전배치종류
이란의 화학무기 개발 과정
1988년 이란이라크전쟁에서 피해를 바탕으로 휴전하고 나서 이란이슬람공화국은 화학작용제 및 생물무기포자를 생산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합법적 또는 불법적으로 해외에서 수입한 화학작용제생산장비와 생물무기생산장비와 무기화제조기술에 이란이슬람공화국은 현재 생물무기 및 화학무기를 생산하고 있다.
코헨 국방장관은 이란이 최대 200톤의 VX 신경작용제와 6,000갤런의 탄저균을 생산하고 있다는 우려를 표명하게 되었다.
기사 출처 : https://www.govinfo.gov/content/pkg/CREC-1998-06-03/html/CREC-1998-06-03-pt1-PgE1002.htm
이란의 생물무기 개발 과정
이란 정보부에서 근무하며 최근에 탈출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란군은 지하격납고에서 텔아비브를 겨냥한 170발의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
일부는 생물탄두로 무장하고 있으며 그는 이란혁명수비대가 이스라엘의 완전한 파괴와 유럽을 목표로 지상타격능력을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미국 CIA 당국자들은 Shahab-3 준중거리 탄도 미사일에 생물탄두 또는 화학탄두를 장비하고 있다고 믿고 있으며 8월 워싱턴 타임즈에 보도하는 바에 따르면 이란 혁명수비대 언론매체인 마슈레그의 논평은 이란군이 대량살상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헤즈볼라와 이슬람성전를 포함한 테러단체들을 무장하고 있음을 확인하고 있다.
기사 출처 : https://www.wnd.com/2012/12/iran-aims-biological-warheads-at-israel/
3. 북한의 화학무기 개발 과정
북한군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화학무기용 탄약이 10,000톤을 보유하며 대부분이 122mm 및 240mm 다연장로켓으로 구성하고 있다.
북한군의 육군과 공군을 위해서 상당수의 152mm 포탄과 화학무기용 항공폭탄도 실전배치하고 있는 상태로 북한군은 미사일재고량의 20 ~ 25%를 무장하기 위해서 탄도미사일용 화학탄두재고를 유지하며 인민군은 현재 약 150발의 탄도미사일용 화학탄두를 보유하고 있다.
1). Henry D. Sokolski(2001년 2월), Planning for a Peaceful Korea, 《Strategic studies institute》
북한의 핵무기 개발 과정
9월 북한의 주장을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고 언급하며 북한이 도움없이 건설한 중간시험공장에 대한 Khan의 설명은 거의 10년 동안에 2개의 국가의 과학자들 사이의 관계가 예외적으로 친하다는 것을 묘사하는 네거티브에 포함하고 있다.
Khan은 1999년 북한을 방문하는 때에 산악터널을 여행하였다고 언급하고 있으며 그곳에서 과학자들은 3개의 완성한 핵탄두부품이 있는 상자를 공개하면서 그는 1시간 안에 미사일에 탑재하기 위해 조립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Khan은 그들이 폭탄의 설계구조를 설명하는 동안에 탄두용분할핵무기를 포함하는 6개의 상자를 조용히 공개하였으며 6개의 개별상자에 포장한 폭탄당 점화기/기폭장치 64개를 조용히 공개하고 있다고 언급하고 있다.
기사 출처 : https://www.yna.co.kr/view/AKR20091228138200009
(현재로써 워싱턴포스트 자료만이 유일한데 워싱턴포스트자료가 허공으로 사라졌는지 아니면 사망해서 없어졌는지는 밝혀지지 않음 찾으면 다시 올리겠음)
그만큼 화학무기 관련된 무기와 핵무기들도 상당부분 보유하고 있는 국가들이 상당하고 북한 뿐만 아니라 대만과 이란 그리고 중국 같은 생물무기를 보유하는 상당한 국가들도 존재하고 있다.
현재로써 상당한 수준의 무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한민국도 한때 200톤에서 300톤까지 보유해 탄두화하였지만 화학무기금지협약에 가입해서 영동에 폐기공장을 마련하고 폐기하였다고 하는 만큼 상당한 수준의 보유를 하였다는 것이다.
대만도 사실상 중국이라는 강대국에 둘러서 결국 이원화화학작용제를 보유해 항공폭탄용 화학탄두와 백린소이탄두를 보유해 雲峰 고고도 초음속 순항 미사일과 擎天 고고도 극초음속 순항 미사일을 보유한다는 것이 정설이다.
실질적으로 이란도 화학탄두는 물론 생물탄두도 보유해 이라크나 혹은 이스라엘을 타격하려고 한다는 점에서 항상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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