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출신이라 육군 GP 상황은 잘 모르지만 군대 특유의 폐쇄적이고 숨이 턱턱 막히는 분위기는 잘 연출한거 같음

1편에서 사건 은폐하려는 기무사 소령의 과거를 다룬 프리퀄 나왔는데 진실을 밝히려던 열정넘치던 소위가 어쩌다 저렇게 변했는지 궁금하게 잘 풀어나가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