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텐트폴 블록버스터쯤 되야 이정도 제작비 들어가지 않음?왜 딱봐도 돈 안될것같은 밀덕영화에 460만이나 들어야 원금회수할 정도의 제작비를 꼴아박은거?영화보니까 돈 들 구석도 없던데?
배우들 몸값일듯
전차나 배경 CG가 있었지 않았을까?
배우 인건비 값? 세자리수로 뽑아서 캐스팅하는것도 고생이었다던데
배우몸값
인건비는 공짜임?
옛날엔 무슨무슨팀 촬영 조명 소품 기타등등 일 가르쳐준단 핑계로 팀장만 돈 만지고 팀원들은 푼돈 받고 일하는 시스템이라 싼값에 찍었던거지 요즘 그러면 큰일남
국제시장 이후에 인건비 못후려치게 충무로 정서가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