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기억나는데라곤 북마케도니아,코소보,몰도바,벨라루스 정도.
가능성은 낮지만 칼리닌그라드도 러시아에서 분리독립하여 주권국이 되면 이 대열에 들어갈지도?
러시아에서 세운 괴뢰국
노보로시야나 압하스도 들어갈려나?
북마케도니아 자기네들이 마케도니아 후손이라고 그리스하고 반백년은 기싸움한 애들인데?
결국 국호 마케도니아에서 북마케도니아로 바꾸고 그리스와 일정부분 타협하며 관계개선한 걸로 암.
몰도바랑 보스니아
보스니아도 이전에 보스니아 왕국 등 정체성있는 국가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
유럽에 강한 사례는 몰라도 약한 사례는 떠오르는게 없네
아메리카와 다르지.
미국 국가정체성도 결코 허약하지 않다고 생각함
아메리카는 근대국가로서 역사가 유럽 지역보다 짧지.
역사가 짧은 건 아무 문제도 안 됨. 유럽의 많은 민족들도 근대에 이거저거 끌어와서 강한 응집력이 만들어진 거니까
걔네 건국의 아버지들 빠는 거 보면 종교나 다름없다
러시아에서 세운 괴뢰국
노보로시야나 압하스도 들어갈려나?
북마케도니아 자기네들이 마케도니아 후손이라고 그리스하고 반백년은 기싸움한 애들인데?
결국 국호 마케도니아에서 북마케도니아로 바꾸고 그리스와 일정부분 타협하며 관계개선한 걸로 암.
몰도바랑 보스니아
보스니아도 이전에 보스니아 왕국 등 정체성있는 국가가 있었던 걸로 아는데
유럽에 강한 사례는 몰라도 약한 사례는 떠오르는게 없네
아메리카와 다르지.
미국 국가정체성도 결코 허약하지 않다고 생각함
아메리카는 근대국가로서 역사가 유럽 지역보다 짧지.
역사가 짧은 건 아무 문제도 안 됨. 유럽의 많은 민족들도 근대에 이거저거 끌어와서 강한 응집력이 만들어진 거니까
걔네 건국의 아버지들 빠는 거 보면 종교나 다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