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9fdf02b1ca0aa17bb9d7bd17d475143b8dcd73faa3a77a7fb2986b8c735b2c877b80dc101295459acb7c08698009b67f93165d5038c2140f34356eaf68e8da73d9d0918a4fca1fb1a537ce4eceeee596cf4cc0e1abbc9b0147e919ecfe78cb2f6ffd7d4ff9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76c65fd7152b018f63d616c31091a0d5c5cf84be243a241f92673a84d8ddc040ab87dd72449

7eeb8219bd8b6b993fec82fb1cc1231d8bf76e9956803d1f90b071

03e4c133b1d82ba266ea8fba3c890a39704152ecb7e6239d2a864d51015189dfaab3867f83ec6212d29efd71315e8f53f740434b3e2fbc4b7254a3f1b3f92b7ad9f6b805f1e16f009f72ed0a0003effe86f8d8da7467647885d5853251bce9e803f201525c35

나라가 정돈된 상태에서 정궁 내성 사각형으로 지은 게 아니라

부족시대부터 시작하는지라 정돈된 형태가 아니라

실전, 실용, 자연적인 반월성으로부터 그대로 지도 축적 넓어지며

확장되는 게, 뻗쳐나가는 게 그대로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