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대 쉬게 놔두지 말고 작게 나눠서 로테이션으로 약탈 돌려라.
2. 약탈품은 병력들과 나눠라. 약탈 돌리면 사기에도 좋다.
3. 각 마을의 식량은 조금씩이지만 티끌모아 태산이 된다
4. 약탈품은 가축+식량+재물이다
5. 약탈 한 부대만 다니게 하지 마라. 사기에 안 좋다
6. 적 방비 애매한 곳 위주로 돌아라.
어차피 촌락들 방비 안된곳 투성이인데 어려운 길 택하지 마라.
1. 부대 쉬게 놔두지 말고 작게 나눠서 로테이션으로 약탈 돌려라.
2. 약탈품은 병력들과 나눠라. 약탈 돌리면 사기에도 좋다.
3. 각 마을의 식량은 조금씩이지만 티끌모아 태산이 된다
4. 약탈품은 가축+식량+재물이다
5. 약탈 한 부대만 다니게 하지 마라. 사기에 안 좋다
6. 적 방비 애매한 곳 위주로 돌아라.
어차피 촌락들 방비 안된곳 투성이인데 어려운 길 택하지 마라.
ㅋㅋㅋㅋㅋㅋㅋㅋ 맞는말이긴하네
약탈도 성실한 놈이 잘한다
약탈은 중대작전이다
손자가 저랬으니 점령지 민심 망해서 초나라 못먹고 털린거임 반대로 민사작전 중시하던 오기는 서하에서 말뚝 제대로 박고 진나라 상대로 성공적으로 영혼의 한타를 뛰었고
저 아래로 댓글 단 사람들 전부다 다른 시대 군략가임. 원래 보급은 현지에서 하는게 맞음. 민사를 하더라도 물자 공출을 현지에서 안하면 전근대 군대는 버틸 수가 없다.
고대는 풀약탈 돌리는게 정배인것을
기차와 트럭 나오기 전의 전쟁은 현지조달 안하면 전쟁 못한다
물론 지금시대에 약탈이나 현지보급를 하면 임팔전투처럼 되는것
나폴레옹도 공수표 수준 군표 쥐어줬을뿐이지 결국 근대까지는 현지징발,약탈 없이는 안 됨.
전근대에 약탈 안뛰면 그 군대는 굶어죽고싶어서 안달난거임 민사작전 이런건 여유가 되야하는거지 당장 내가 굶어죽을 상황에 백성들을 어떻게 챙기는데
저기서 약탈만 민간 지원으로 바꾸면 민사작전 아니냐
만약 지역이 항복하면 그 지역 행정기구 그대로 사용해서 공출하는 방식으로 하는 거니까... 잔인해도 저 시절의 민사작전 방식으로 볼 수 있것지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