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야 원래 내정-왕권 병신이고
고구려 이 병신들은 한반도 남부 삼한 평정도 못했지
지들 정치싸움 내전 벌리느라 나라 씹창의 연속에
그 체급의 역량, 성숙함에 불구하고 외교싸움 실패해서
결국 민족 북방영토 이후 영구상실케 했지 (발해고 나발이고 한민족계 거주 기준)
고구려 이 병신들은 한반도 남부 삼한 평정도 못했지
지들 정치싸움 내전 벌리느라 나라 씹창의 연속에
그 체급의 역량, 성숙함에 불구하고 외교싸움 실패해서
결국 민족 북방영토 이후 영구상실케 했지 (발해고 나발이고 한민족계 거주 기준)
그래서 늘 하는 소리가 있잖아. 살아남은 놈이 강한거라고. 암만 빠방한 전성기건 활약이건 뭐가 있건간에 살아남지 못하면 그 뒤는 처참할 뿐이지.
ㅇㅇ 그래서 만주가 아깝니, 신라가 민족반역자니 하는 소리 하는 놈들 한심하게 느껴지는 거. 뭐 엄청 심오한 거도 아니고 간단한 구조적 이유도 이해 못하는 민족주의 병신들. 감성이 받아들이지 못한들 이성이 바뀌나? ㅋㅋㅋ
이또한 어쩔 수 없는거니 열내봐야 달라지는 건 없음. 우리만 아니라 어느 나라든 뽕찬 애들 있기 마련이고, 자기네 역사에 IF대입하는 애들도 한둘이 아니니. 당장 그놈의 뽕채우겠다고 지랄하는 저기 좆가리병신처럼 현실정치에까지 영향을 주지 않는게 우리에겐 다행이지.
그치 아무리 정치인들 하는짓 좆같다고 욕한들 이성적으로 엄연히 우리 대다수 보다 잘난 사람들이고 그런 만큼 대가리 못난 일반 인민대중 현혹하기 위한 스킬로서나 감성적 영역 떠들 뿐 정치는 이성적으로 하나까
이건 모두까기니까 적어도 될지 모르겠는데, 양당 정치인이 모두 유명한 모 환빠교수하고 연줄이 있어서 저마다 국회에 초청해 강연들은 거 신문에서 보고 기겁한 적 있음. 김경진소설에 나오던 다물회가 그냥 근거없이 써먹은 썰이 아니구나하고 ㅋㅋ
사실상 원래 학계 인물이건 그저 명예이건 국회의원1=대학교수1인데 대학교수란 인간들 지 미시전공 벗어나면 그냥 일반인, 대학교수라는 타이틀의 권위 바탕으로 아무대서나 대학교수 타이틀 들이밀며 지 주장 들이미는 좆문가들에 불과하잖아 ㅋㅋㅋ 그래서 지들이 게인으로서는 환빠건 나발이건 국회에서, 언론 앞에서 지 개인적 감성 내세우지 못하니, 그럴만큼 소신 내세우는 문화 아닌 우리 대한민국 오오오
고려 때 발해 구성원이던 여진인들 잘 좀 포용했으면 훨씬 빨리 압록강 - 두만강 국경까지 진출했을꺼고, 금, 후금, 이후에도 만주에 대한 영유권을 주장할 수 있었겠지. 왜냐하면 만주는 여진인들의 땅이고 여진인들 역시 한반도 정권의 주요 구성원이라고 우길 수 있었을테니까. 그런데, 여진인들 오랑캐라 멸시하고 혐오했으니 뭐....지금도 우리가 조선족들에게 하는 대우, 취급이 그 때 여진인 취급이랑 과연 다를까? 조만간 조선족에 대한 역사적 인식 수준 자체가 여진 말갈 취급이 될꺼다. 조선족들 일부도 아예 자기네를 한민족이랑 별개의 민족이라고 인식하는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잘게 잘게 찢겨져 나가니 결국 현재 대한민국 영토가 한반도 안에 갇히게 된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