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동해시험장에서 SM-2를 실사격한 함정은 강감찬함이지만 훈련에 참가한 함정들이 이외에도 있을 것이다. 사격을 위해 표적기를 싣고 발사해주는 역할, 사격해역을 비워주기 위해 퇴거하는 역할 등등....


보통 미사일이나 포를 쏘는 함정들에 포커스가 가기 마련이지만 이번 훈련영상에서 그 다른 지원함정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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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격에 무인표적기로 사용된 Leonardo 사의 Mirach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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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4.07m, 날개 길이 2.3m, 동체 직경 0.4m. 최대 탑재량과 최대이륙중량(MTOW)은 각각 60kg과 330kg이다. 능동/수동 RCS및 IR 모사체계, 연막발생기, IR, Chaff, MDI 수신기를 탑재하고 최소 20M에서 12km 사이의 운용 고도에서 비행할 수 있으며 초저고도 시스키밍 비행, 편대 비행 및 3차원 G 제어 기동을 수행하며 미사일, 항공기를 묘사할 수 있다. 최대속도는 250m/s로 90분동안 체공할 수 있고 재사용이 가능해 지상이나 해상에서 회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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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T-688 일출봉함이 미사일을 추적하는 실사분석체계에 잡힌 것을 볼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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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있는 함정이 분석체계 상 방향과 일치함으로 일출봉함이 M-40을 함미 갑판에 탑재해 설치하고 표적을 날려주는 역할을 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