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습을 위해서??그 당시 한니발은 야전에서 무적 아니었나 싶음굳이 그런 위험 감수해가며 꼭 알프스를 넘어야했나 궁금함괜히 파비우스가 그런 전략 펼친것도 아니고...아니면 마살리아 공성전 하기 싫어서였나?모르겠다
아버지가 시칠리아로 갔다가 거기에서 강제로 알박히기 당한 전훈이 있어용
고립되기 싫어서였구나. 근데 본인도 장화 끝 부분에서 고립되지않았나 ㅠㅠ
이탈리아 남부에서는 적어도 움직일 수 있는데, 아버지가 아마 시칠리아에서 로마 함대에 가로막혀 아무것도 못했던가 그럴걸
한니발은 결국 어떻게든 로마 본토 안으로 들어가서 휘젓고 동맹시들 이반 유도한건데... 이게 딱 절반만 되버린게 컸지
그러니까 어떻게든 반도로 들어가려고 알프스 넘은거지?? 지중해 재해권은 로마에게있고 육로로 유일한 길은 마살리아 쪽인데 여기서 로마가 우주방어하면 답없으니까.
ㅇㅇ 한니발은 위험하더라도 '확실히 이탈리아로 들어갈 순 있는' 선택지를 원한 것 같음. 거기서 자기 인생 최고점인 칸나에 찍었는데도 원하는 목표 달성을 절반만 성공한 시점서 망해버린거고...
글쿠만..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