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지마냥 뽕을 쳐먹이는건 아니더라도 에너지음료를 가루나 알약형태로 만들어서 물에 타마시는 형태로 카페인이나 타우린을 빨 수 있는 물건을 전식이나 보급물자로 만드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커피도 있긴 하지만 탄산같은것도 있어야 사기 좀 올릴 수 있을 때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낙지마냥 뽕을 쳐먹이는건 아니더라도 에너지음료를 가루나 알약형태로 만들어서 물에 타마시는 형태로 카페인이나 타우린을 빨 수 있는 물건을 전식이나 보급물자로 만드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커피도 있긴 하지만 탄산같은것도 있어야 사기 좀 올릴 수 있을 때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거 각성제라 원재료 성분이 뭐지..전시에 최전선에 투입되는 병사들께 긴장감을 줄이는 용도말고.
있기는 함 맥주도 가루로 만들어먹는 시대인걸 탄산은 발포비타민 생각하면 된다
카페인 알약 당장 시중에서도 팔걸?
카페인알약을 발포형식으로 만드나?
헬스쟁이들이 쳐먹는 무수카페인 알약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