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물론 배역의 얼굴 문제일수도 있긴 한데


멋이라든가 위엄, 카리스마가 진짜 하나도 없는거임..


분명 객관적으로 봤을때 멋지고 뽕차오르는 그런 대사를 내뱉는데


전혀 멋있지가 않아....


좌중을 휘어잡는 그런 카리스마도 부족해 보이구



보고나서 느낀 의문점 중 하나가


"부하들은 대체 왜 이 사람을 믿고 따라서 쿠데타에 동조했을까?" 였음



현실 대머리는 달랐으려나??


쿠데타때 사진 보니까 그래도 카리스마적인 측면에서 영화 배역보단 낫긴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