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는 2~4단까지 달아서 2단 연소 + 페어링이랑 단 분리, 자세제어 테스트, 2차는 2, 3, 4단 다 연소시키고 1차에서 했던거에 위성 모사체 분리하는거까지 테스트 이번에는 1, 3, 4단 결합해서 1, 3, 4단 테스트하고 실제 위성 넣어서 궤도 진입과 통신까지 테스트한 것
ㅇㅇ 1(14.56)2023-12-05 09:48
고체로켓의 경우 1단과 2단이 길이만 차이가 있을 뿐 거의 동일한 설계에 가까운지라 (이건 일본의 입실론 같은 다른 나라의 고체로켓이나 상당수의 고체 장거리탄도탄도 공유하는 속성) 저런 식의 단 구성을 해도 됩니다. 다르게 말하면 그런 단 구성 변경에 맞춰서 페어링분리 시점 같은 것도 적절히 소프트웨어 수정 다 할 수 있을 만큼 한국의 로켓기술 노하우가 쌓였다는 뜻이기도 하죠.
1차는 2~4단까지 달아서 2단 연소 + 페어링이랑 단 분리, 자세제어 테스트, 2차는 2, 3, 4단 다 연소시키고 1차에서 했던거에 위성 모사체 분리하는거까지 테스트 이번에는 1, 3, 4단 결합해서 1, 3, 4단 테스트하고 실제 위성 넣어서 궤도 진입과 통신까지 테스트한 것
고체로켓의 경우 1단과 2단이 길이만 차이가 있을 뿐 거의 동일한 설계에 가까운지라 (이건 일본의 입실론 같은 다른 나라의 고체로켓이나 상당수의 고체 장거리탄도탄도 공유하는 속성) 저런 식의 단 구성을 해도 됩니다. 다르게 말하면 그런 단 구성 변경에 맞춰서 페어링분리 시점 같은 것도 적절히 소프트웨어 수정 다 할 수 있을 만큼 한국의 로켓기술 노하우가 쌓였다는 뜻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