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 촬영하는 듯 한 화면에 조준경? 보이면서 갑자기 조금한 폭탄 하나가 뚝 떨어지는데
그거 맞은것도 아니고 좀 떨어진 주변에서 터졋는데도 픽픽 쓰러지더라고 파편에 맞고 죽은거야?
아니면 죽은 척 하는거야 ? 꿈틀거리긴 해가지고
위에서 촬영하는 듯 한 화면에 조준경? 보이면서 갑자기 조금한 폭탄 하나가 뚝 떨어지는데
그거 맞은것도 아니고 좀 떨어진 주변에서 터졋는데도 픽픽 쓰러지더라고 파편에 맞고 죽은거야?
아니면 죽은 척 하는거야 ? 꿈틀거리긴 해가지고
파편
파편이랑 총알은 눈에 안 보이니까 원래 폭발물이 터지면 사상자의 대부분은 파편때문에 나오고 폭압이랑 폭발 자체에 의한 사상자는 적음
그래서 공업 기술이 발달하기 전인 1차 대전땐 철조망같은 구조물을 날릴 수 있는 고폭탄이랑 폭약을 적게 넣고 파편 효과를 극대화한 유산탄을 따로 썼음
오 그렇군 ㄳㄳ
파편 맞아 죽는 경우도 있고 일단 엎드려서 살아남아도 파편이 박혀있거나 또다른 폭탄이 떨어질까 함부로 못 움직이지 수류탄 대처방법이 무조건 엎드리고 보라인 이유도 그래야 파편 맞을 확률이 조금이라도 줄어드니까
아 그런가? 근데 파편이 박혀있다면 그렇다 치는데 러군들도 하늘에서 폭탄 떨구는거 알고있을텐대. 다 보이는거 훤히 알면 엎드려 있다기보단 필사적으로 뛰는게 맞지않나 싶었는데 또 저 상황 겪어보면 그렇게 판단이 안되려나? 보이는 영상 족족 어느정도 거리가있는데도 긴 시간동안 움츠려서 콩벌레마냥 아무것도 안하길래 ㅋㅋㅋ 감사감사
고도가 너무 높으면 소음이 가다가 사라져서 묻히지. 그래서 쉽게 발견 못하는 경우도 있고(나도 그럼), 발견했다 쳐도 아군인지 적인지 어찌 알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