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친척이 이야기를 듣기로는 성질머리가 X같다고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그리 말하셨었음


그래서 마을에 공산당 찬양하는 현판 걸렸는데 그거보고 에라이 씨발거 하면서 때려 부셨다고함


그것도 다 지켜보는 4.3사건 한창일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때문에 공산당쪽에 끌려가서 고문을 받고 소식을 들은 나름 힘좀 있는 유지가 친척을 살려줬다고함


다만 손가락이 고문받다가 잘려나갔는데


그거때문에 오래 살지 못하고 후유증으로 돌아가셨는데


최근에서 유공자 인정받았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