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장사에 목숨 건 나라긴한데 그래도 국가적으로 손절해야 할 상황 왔으면 그건 인정해야지 왜 아직도 미얀마나 러시아에 물건 팔아먹는 사람들 돈줄 끊어질걸 걱정해가면서 그런 나라들이랑 계속 붙어먹고 싶어하는거임?

돈줄 끊어지는게 물론 안타깝긴한데 자기들 사정이지

그리고 일관성있는것도 아니고 북한한테 장사하던 사람들 밥줄은 그냥 끊었으면서 왜 미얀마 러시아 상대로 장사하는거엔 약하게 나오는거지

그냥 장사를 계속 하게 넘어가주는걸 넘어서 장사해도 되는 나라인거처럼 여행금지도 못 거는거 기가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