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존재감 자체가 옅은 시절엔 제작자들이 한국의 존재를 아예 모르고 넘어가던가 치열하게 저항했지만 중국한테 먹힌걸로 묘사한게 많았는데 어느 시점부턴 멀쩡하게 살아있거나 뜬금없이 승천해 있는거 보이면 괜히 기분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