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줄기를 바꿔서 명나라가 옛 서하지역 공격할 때처럼 말려 죽이거나 히데요시가 모리 공격할 때처럼 수중도시로 만들거나
ㅇㅇ 1(61.4)2023-12-05 15:17
장제스가 황하에 한거처럼 강둑 터뜨린거 아닐까?
익명(rusonking1991)2023-12-05 15:18
지금도 지형이 받쳐주지 않으면 쉽지않음.
드루s(jyunlim)2023-12-05 15:20
진군중인 대군을 목표로 물을 막아두고 타이밍 좋게 수공을 한다는건 완전한 픽션이고 그걸 실현이라도 해본건 중일전쟁때 황하제방 폭파공작인데..결과는 자국민을 더 많이 죽인 대참사였음..역사에 기록된 수공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대부분 농성중인 성이나 적의 주둔지에 강의 물길을 바꿔 사는곳을 지랄나게 하는 방식이 전부임.
야가다하면 피라미드도 세울수있다이기 뭐 사람쓸려나갈만큼 수공이 안된다는말아니겠노 현실적으론 발모가지나 무릎까지오면 많이 온다는데
물줄기를 바꿔서 명나라가 옛 서하지역 공격할 때처럼 말려 죽이거나 히데요시가 모리 공격할 때처럼 수중도시로 만들거나
장제스가 황하에 한거처럼 강둑 터뜨린거 아닐까?
지금도 지형이 받쳐주지 않으면 쉽지않음.
진군중인 대군을 목표로 물을 막아두고 타이밍 좋게 수공을 한다는건 완전한 픽션이고 그걸 실현이라도 해본건 중일전쟁때 황하제방 폭파공작인데..결과는 자국민을 더 많이 죽인 대참사였음..역사에 기록된 수공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대부분 농성중인 성이나 적의 주둔지에 강의 물길을 바꿔 사는곳을 지랄나게 하는 방식이 전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