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에 흥화진쪽에서 별동대에게 수공 비슷한걸 걸어 패퇴시킨 전과가 있는데, 야사로 전해지면서 와전된 것으로 보임. 몰살엔딩을 수공으로 설명하는게 사실여부에 상관없이 명쾌하다보니, 수공버전 야사가 인기리에 계속 퍼진게 아닌가 싶음.
그냥 똥멍청이니까 수공같은 판틴지를 믿는거
일단 고려거란전쟁은 다 겨울에 한거임 우리나라는 겨울이면 건조기임 강도 다 마르는게 정상 게다가 그때 무슨 기술이 있어서 댐같은걸 만듬? 고대사에 수공은 야전이 이니라 공성전할때 물길돌려서 성 침수시켜서 사기떨어뜨리는 용도
초전에 흥화진쪽에서 별동대에게 수공 비슷한걸 걸어 패퇴시킨 전과가 있는데, 야사로 전해지면서 와전된 것으로 보임. 몰살엔딩을 수공으로 설명하는게 사실여부에 상관없이 명쾌하다보니, 수공버전 야사가 인기리에 계속 퍼진게 아닌가 싶음.
그냥 똥멍청이니까 수공같은 판틴지를 믿는거
일단 고려거란전쟁은 다 겨울에 한거임 우리나라는 겨울이면 건조기임 강도 다 마르는게 정상 게다가 그때 무슨 기술이 있어서 댐같은걸 만듬? 고대사에 수공은 야전이 이니라 공성전할때 물길돌려서 성 침수시켜서 사기떨어뜨리는 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