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접지원항공기 자체가 제공권을 장악한 상태에서만 쓸 수 있다는게 단점이잖어
그럼 노후화된 A-10 대신 대형 드론을 근접 지원용으로 쓰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이 듬
격추되도 드론이니 사람은 안죽을거고 조종석 자체가 없으니 연료도 더 많이 들어가서 오래 떠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근접지원항공기 자체가 제공권을 장악한 상태에서만 쓸 수 있다는게 단점이잖어
그럼 노후화된 A-10 대신 대형 드론을 근접 지원용으로 쓰면 어떻게 될까 하는 생각이 듬
격추되도 드론이니 사람은 안죽을거고 조종석 자체가 없으니 연료도 더 많이 들어가서 오래 떠 있을 수 있지 않을까?
그걸 해줄 수 있는 중대형 드론들, 특히 유명한 터키제 바이락타르 tb-2 같은 놈도 지금 우크라에서 러시아 방공망 작동하니까 활약 급감하는거 보니까 생존 안되서 어차피 한계가 있는듯
난 될것같은데 저런 윙맨류 기체 몇십억밖에 안함 스텔스기능도 붙어있던데 단 세발만 명중시켜도 지 할거 다함 게다가 재사용가능? 개이득이지
근접지원 가능한 수십억짜리 스텔스 대형 드론 배치된 물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