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해 이후론 줄곧 잘만 뚫리고 잘 다스렸는데 뭔
요동은 전면이 넓고 우회로도 많아서 제대로 방어하려면 고구려 수준으로 산성을 깔아야 하고, 아니면 거점방어와 기동방어를 병행해야 할거임.
중국이 요동군을 만들어도 어디서 어디까지가 요동인지 모를지경으로 누구나 드나들던 맛집이었는데? ㅋ
거기 고구려때만 해도 요하지역 대부분 늪지대라 하지 않았나? 늪지대 너머 진군이라면 진군로 한정되어 있을거고, 길목 막고 버티기 하면 우주방어 가능했을 듯.
요동 만주 초원 차지하면 대륙으로 들어갈 힘이 생김 거란(요) 여진(금 후금-청) 사례가 있자나 그러니 중국대륙 통일국가는 만주쪽을 패는겨 (고조선 고구려 등등)
패놓는데 성공하면 백년은 조용한데 실패하면 명-청, 송-요 처럼 되는거지
발해 이후론 줄곧 잘만 뚫리고 잘 다스렸는데 뭔
요동은 전면이 넓고 우회로도 많아서 제대로 방어하려면 고구려 수준으로 산성을 깔아야 하고, 아니면 거점방어와 기동방어를 병행해야 할거임.
중국이 요동군을 만들어도 어디서 어디까지가 요동인지 모를지경으로 누구나 드나들던 맛집이었는데? ㅋ
거기 고구려때만 해도 요하지역 대부분 늪지대라 하지 않았나? 늪지대 너머 진군이라면 진군로 한정되어 있을거고, 길목 막고 버티기 하면 우주방어 가능했을 듯.
요동 만주 초원 차지하면 대륙으로 들어갈 힘이 생김 거란(요) 여진(금 후금-청) 사례가 있자나 그러니 중국대륙 통일국가는 만주쪽을 패는겨 (고조선 고구려 등등)
패놓는데 성공하면 백년은 조용한데 실패하면 명-청, 송-요 처럼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