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도 그렇고 전기영화 부문에서도 리들리스콧은


뭘 찍어도 오래 전부터 올리버 스톤 05년도 알렉산더보다 못했지.


이 알렉산더가 리들리스콧만큼 병신같은 왜곡물이란건 둘째치고도 그 왜곡측면에서조차도 고차원적인 우월성을 리들리는 모방하지 못했음 ㅇㅇ



리들리스콧 필모 전체를 통틀어 상업성 및 예술성, 역사성까지 모조리 잡아낸게 


70년대에 찍은 듀얼리스트 하나뿐이고 이외론 아무리 정극과 시대극을 가장한 퓨전사극을 찍더라도 


이것을 능가한 역사가 이 영감 필모에선 없음 


나폴레옹도 개조져놨을게 뻔한데


어지간히도 나폴레옹 전쟁에 애착을 넘어서 집착이 있는게 확연히 보이지만 


받쳐줄 능력이 있는 젊음의 집착하고 늙어서 미련이 남아 가진 망집이 결과도 말로도 대개는 다른걸 본인도 알아야 할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