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도 그렇고 전기영화 부문에서도 리들리스콧은
뭘 찍어도 오래 전부터 올리버 스톤 05년도 알렉산더보다 못했지.
이 알렉산더가 리들리스콧만큼 병신같은 왜곡물이란건 둘째치고도 그 왜곡측면에서조차도 고차원적인 우월성을 리들리는 모방하지 못했음 ㅇㅇ
리들리스콧 필모 전체를 통틀어 상업성 및 예술성, 역사성까지 모조리 잡아낸게
70년대에 찍은 듀얼리스트 하나뿐이고 이외론 아무리 정극과 시대극을 가장한 퓨전사극을 찍더라도
이것을 능가한 역사가 이 영감 필모에선 없음
나폴레옹도 개조져놨을게 뻔한데
어지간히도 나폴레옹 전쟁에 애착을 넘어서 집착이 있는게 확연히 보이지만
받쳐줄 능력이 있는 젊음의 집착하고 늙어서 미련이 남아 가진 망집이 결과도 말로도 대개는 다른걸 본인도 알아야 할 것을
아씨 예매해놨단 말이야 ㅠㅜ
글레디에이터2도 만든다는데. 이거 제발.. 내 추억을 조지지 말아줘..
뭐 일케 독하게 까노
정극을 가장한 사극을 찍으면서 1차원적인 창작자의 인식의 한계를 치유도 극복도 아니라 적나라히 표출함. 영상화한 역사적 사건에 있어서 사태의 진상을 각색하는걸 넘어 당대 거기 내재된 시대정신을 무시하고 자기가 원하는 서사에 맞아 보이면 무작정 인용하는 왜곡의 한계.
할배 울릴려고 작정을 했네ㅋㅋ - dc App
영국인이네? 서양애들은 , 특히 할리웃, 남의 나라 역사를 가지고 돈번단 마인드가 그냥 기본으로 깔려있고 아무렇지도 않은가?
궁금한게 이번 나폴레옹 표값 낭비임?
리들리 스콧이니까 전쟁씬 비쥬얼에선 눈이 호강할듯
비쥬얼에선 현존 최강 감독이라 SF 최적화 감독인데 특기를 좀 살리지 ... 커버넌트 후속이나 좀 찍었으면 좋겠다. 시간 나면 레이즈드 바이 울브스 도 좀 정리하고
리빙포인트) 고증 따질거면 다큐멘터리를 보면 된다.
제발 에일리언 시리즈 완결이나 내라고
PC범벅인 영화시장에서 이정도면 선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