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이 괜찮은거 같다 싶으면 그냥 판도 생각 안하고 직할령으로 박아버림.
본토와 떨어져있는데 속국들 몇개 건너서 해외영토가 존나 많음.
또 기분이다 싶으면 작은지역 떼어서 공국 하나 만든 다음에 부하들 왕 시켜줌.
프랑스 지도 제작자들이 일거리 제일 많았던 시절이 저때였다고 함.
국경이 개월단위로 변하니까 맨날 새로 그려야 함 ㅋㅋㅋㅋ
이 땅이 괜찮은거 같다 싶으면 그냥 판도 생각 안하고 직할령으로 박아버림.
본토와 떨어져있는데 속국들 몇개 건너서 해외영토가 존나 많음.
또 기분이다 싶으면 작은지역 떼어서 공국 하나 만든 다음에 부하들 왕 시켜줌.
프랑스 지도 제작자들이 일거리 제일 많았던 시절이 저때였다고 함.
국경이 개월단위로 변하니까 맨날 새로 그려야 함 ㅋㅋㅋㅋ
판도씨발이네 ㅋㅋ
어유; 본인이 잘 싸워댔으니까 그 기간이나마 버틴거지 저건 나라들로선 정말 오래 못갈거 같다
북이탈리아만 직할령으로 넣었어도 ㅋㅋㅋ
논공행상을 땅+권력으로 해주니 야랄나지
황제+제후 개념의 중국이었으면 걍 한 깃발 아래지만 어쨌든 제후국 만들어주는걸로 퉁칠수 있었는데 저 동네는 아예 독립국을 만들어줘야 하다보니 ㅋㅋ
이건 지도 품질이 안 좋아서 더 판도가 씨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