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자마자 유리창 깨지는 소리를 들음. 그 직후 둔탁한 낮은 소리가 들림
집 뒤에 쓰레기 수거하는 곳 있고 거기 유리도 있는지라 뭐 바람이라도 불어 깨졌나 했음
근데 잠시후 여자 비명소리가 남. 그리고 뭐라뭐라했는데. 뭐 여기 보세요 도와주세요 였나
놀라서 창 내다봤는데 뭐 따로 보이는 것도 없고 소리도 더 안들림. 뭐 환청 아니면 어느집 부부싸움했나보다 하고 신경 끔
몇분인가 뒤에 보니 119도 떴음. 뭐 누구 다쳤네 잘못들은 건 아니었구나 하고 말았지 또
근데 마트가려고 나가고 앞에서 옆집 아지매 만났는데 그 아지매 말씀이 사람이 투신했다네 쉬벌.
집 뒤에 쓰레기 수거하는 곳 있고 거기 유리도 있는지라 뭐 바람이라도 불어 깨졌나 했음
근데 잠시후 여자 비명소리가 남. 그리고 뭐라뭐라했는데. 뭐 여기 보세요 도와주세요 였나
놀라서 창 내다봤는데 뭐 따로 보이는 것도 없고 소리도 더 안들림. 뭐 환청 아니면 어느집 부부싸움했나보다 하고 신경 끔
몇분인가 뒤에 보니 119도 떴음. 뭐 누구 다쳤네 잘못들은 건 아니었구나 하고 말았지 또
근데 마트가려고 나가고 앞에서 옆집 아지매 만났는데 그 아지매 말씀이 사람이 투신했다네 쉬벌.
근데 진심으로 안궁금함 이런 일기장에나 적힐법한 이야기는
일기는 일기장으로 꺼져
군갤이 아니라 느그 일기갤이나 공익갤로 가야할것 같은데
죽엇으면 넘불쌍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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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