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동탄성심병원, ‘군부대 의료영상 판독 솔루션’ 개발 나서
- ㈜뷰노와 컨소시엄 구성 ‘군 의료개선 위한 AI융합 진단?판독시스템 구축’ 국고사업 수행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병원장 이성호)은 AI 의료솔루션 개발 전문업체인 ㈜뷰노(대표 이예하)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군 의료개선을 위한 AI융합 진단?판독시스템 구축과제’를 수행한다. 이를 위해 양사는 지난 5월 3일 ㈜뷰노 사옥에서 사업 킥오프 행사를 진행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2020년부터 민간의료체계에 비해 의료환경이 상대적으로 미흡한 군부대에 X-ray, CT 등 의료데이터를 AI로 분석해 진단을 지원하는 솔루션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군에서 발생 위험이 높은 폐질환, 사지 및 척추 골절, 무릎질환 등을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판독 솔루션을 개발해, 군부대 내 영상판독 전문의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장병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주관기관인 ㈜뷰노의 3차년도 참여기관으로 공동연구를 수행하게 됐으며, 성공적인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폐질환 및 다빈도 질환 의료영상 확보 ▲의료영상 판독 자문 ▲개발된 알고리즘 테스트 및 검증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2019년 국내 최초 수술실 내 AI 음성인식 의료녹취 솔루션 및 생체인식 도착알림 도입 및 2020년 안면인식 병동출입 및 QR 전자처방전 도입 등 AI 기반 스마트병원을 선도하고 있다. 또 AI를 활용한 진단보조 솔루션을 개발해 실제 임상현장에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22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에 선정돼 ‘AI 기반 만성질환자 건강관리 모델’을 개발 중이다.

이성호 병원장은 “군 의료영상 판독 솔루션 개발로 군 장병들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고 군의관들의 업무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임상 및 진료환경 개선에 AI를 적용해온 경험을 십분 활용하여 군 의료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솔루션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0e828276b78068f33ee687e446817664351f81a008f4411497abb108a01d40d0b81686

군 의료개선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7ceb8370b3826cf23feb8fe244826a37ebeaedaa48f3a60edf85cf9b11

79bed425b5d769f03fba86e514d2716ccdea5b827fb758476abd57e5d92e23cb3d5d4359b660f270701e9e10a68b10

a65229ab0636072a857f5d5af25dcfc172f4ceba12fcb2ad9a5fd7bddd7060b4aa56f5818ec25e68e7aae185203190e818

7aee8070b1d33ef46de8d0e641872239b47fc1dcd8c98c124bbd6bade6e94a1bbd67ee4b78a2785821e98b7f7e3108

7ded8668f5dc3f8650bbd58b3684756d8aeda7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