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 생각해도 남한쪽 평지란 평지는 싹다 빌라+아파트 시가전에

산은 또 도시에도 뒤지게많고 중부쪽만가더라도 싹다 산지여서

실질적인 교전사거리는 200m도 채 안될거같은데다

적들이 가만히 있는것도아니고, 은엄폐할곳이 너무 많아서

조준할때 시야를 더 넓게 잡아야 하지 않나?라는 생각이듬

물론 은엄폐 할 곳이 많으니까 한방 제대로 쏴야지 라고 할 수도 있겠는데

그건 주간전일때만 유효하다고 생각하고,


겨울에 신교대에서 야간사격해봤는데 해가 떨어지기 직전이였는데도 

가늠좌 빼고 넓게보면 사람 형체가 보이는 수준이였는데 

50m 사람모양 과녘 폐쇄형 간음좌로 보니까 진짜 아예 안보이는 수준이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