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 뺀다는 가정하에.
서구전력이란 추축, 연합군 개념을 초월해서
소련을 뺀 영,미,독 전력이라는 가정
(도움이 된다면 이탈리아도... 도움이 된다면 ㅋ)
45년은 독일이 확실히 번지한 시점이라 약간 더 쌩쌩하면서도
기술적으로는 어느정도 성숙된 44년으로 설정.
러시아도 이제 자랑하던 1선 장비는 갈아넣을거 다 갈아넣어서
2차대전이랑 전쟁 수준이 거기서 거기인 것 같은데
2차대전 올스타즈 드림팀
VS
핵 뺀다는 가정하에.
서구전력이란 추축, 연합군 개념을 초월해서
소련을 뺀 영,미,독 전력이라는 가정
(도움이 된다면 이탈리아도... 도움이 된다면 ㅋ)
45년은 독일이 확실히 번지한 시점이라 약간 더 쌩쌩하면서도
기술적으로는 어느정도 성숙된 44년으로 설정.
러시아도 이제 자랑하던 1선 장비는 갈아넣을거 다 갈아넣어서
2차대전이랑 전쟁 수준이 거기서 거기인 것 같은데
2차대전 올스타즈 드림팀
VS
핵넣어도 비등비등할거 같은데 - dc App
하긴 미국도 영국-독일이랑 협업해서 핵 양산 들어가면...
미국 핵개발 중이라서 괜찮을듯 - dc App
T-62M선에서 다 컷당함 ㅇㅇ - dc App
하늘을 덮는 미국의 아날로그 폭격기 선에서 컷
그건 북괴 공군만 와도 처리할수 있겠다.. - dc App
미국공군 대비 수량이 너무 적잖아. 드론을 제트기로 잡기 어려운 것과 마찬가지로 양산되는 프롭기에 사용할 대공 미사일은 충분한지...? 도그파이팅으로 가면 과연 더 많은 물량의 프롭기를 상대로 제공권 확보가 가능할지..?
어느정도 수준이 되는거랑 비교해야 물량이 먹히지 프롭 대 프롭 교전에서도 무기 질/숙련도 등 차이로 몇배씩 교환비 나기도 하는데 현대적인 방공망/전술기를 상대로 뭘 할수 있겠음 애초에 그정도 군대면 이륙하기도 전에 쳐맞을텐데 - dc App
지금 러시아 소티로 1940년대 영,미,독을 제압할 수 있지 않을 것 같음. 방공망도 지금 당장 몰려오는 엄청난 물량의 프롭기와 교환하기에는 비축해둔 투발수단이 적어서 결국 프라모델행 되지 않을까?
그 전력을 일단 전부 동시에 꺼내는거 자체가 어렵고, 그러기 전에 압도적인 정찰자산을 가진 현대 러시아군이 포착, 탄도미사일을 날리던 Su-34를 보내서 UMPK를 던지던 해서 이륙조차 못하겠지 - dc App
그거 다 동원해도 비행장을 전부 제압할 수는 없고 다 쏟아붓고 나면 러시아에 뭐가 남음 ㅋㅋㅋ 탄도미사일 지금도 얼마 없어서 허덕이는데
독일이 뭔짓을해도 못이기지
알보병 전은 거기서 거기 아니 오히려 독일 베테랑들이 더 잘싸울 것 같아 ㅋㅋ, 전차가 문제인데 이거는 온갖 트랩과 폭발물로 어떻게든 지연하면서 영미공군과의 협업으로 킬 따면 되는거 아니냐
알보병 화력조차도 러시아가 2대전애들 압살하는대 장비차이까지 나면 그냥 킬링필드지
맥심기관총 모신나강 수십년된 ak씨리즈와 별 훈련도 안 된 잡병들이 압살하는 것 같지는 않고 경제력에서는 역으로 영-미-독 라인에 밀리지 않음?
지금 몇명이 안된다고해도 혼자 된다고 믿을거면 그냥 그렇게 생각해라
2머전 군대는 걍 전개하려고 기동하는 순간 뒤짐
2023년 미군이면 납득하는데 러시아는 딱히 그렇게는 흠...
무엇보다 물자가 시원치 않음. 지금 다 썩어가는 소비에트 장비 꺼내오고 포탄은 북한에 의존하는 이상 보급과 물량부족으로 결국 질 것 같은데. 1940년 당대에 생산된 신품이 50~60년지난 1960~ 70년대 썩은 무기보다 더 신뢰성 높지 않을까?
절대 안 됨. 2머전 군대도 결국 작전계획을 짜고 보병애들 공격하라고 올려보내거나 전차들은 뒤에서 집결보유하고 이럴텐데 공격대형 전개하려고 집결지까지 이동하는 과정에서 지금보다 자산이 낙후되고 속도도 느려서 분명히 조기에 식별될거, 이 부분은 오히려 머릿수가 많을때 더더욱 빨리 식별됨.
그리고 상황자체도 2차대전은 총력전상황이고 현 러시아는 부분동원령임. 현 러시아가 2머전군대 맞춰서 총동원들어가면 저때군대랑 뽑아내는 양이나 기술역량과는 비교도 안 됨.
현대 장비들은 양산하는데 시간이 오래걸리고 손실보충도 오래걸릴텐데? 2차대전의 유능한 참모들이 현 러시아의 작전양식을 파악하고 거기에 맞춰서 대응할 수 있지 않을까? 6.25 중공군이 아무튼 전술적으로는 미군을 묶어놨잖아 ㅇㅇ 거기는 장비의 질 차이가 아니라 거의 장비의 유무 차이였는데
2차대전 유능한 참모들도 싹 다 갈리고 병력들도 싹 다 갈려버릴탠대?
베트남전 사례도 그렇고 2차대전 병력으로 유격전 펼치면 답 없을 것 같은데 ㅋㅋㅋ
글고 쟤들도 T-90m을 만들고 있음....
1년에 그거 얼마나 생산된다고... 자연손실포함 이렇게 잃고 저렇게 잃으면 유의미하진 않을 듯
T62M 갖고와도 교환비 50:1은 찍겠다
https://m.dcinside.com/board/war/3732956?headid=110
러시아가
또 위성 쏠듯....
t62m 상태들 보니까 세월과 보관의 문제로 너무 썩어버려서 카탈로그대로 작동 못 하잖아 ㅋㅋㅋ 우직하게 전차vs전차 안해주고 포병대랑 공군으로 제거하면 되는거 아니야?
2차대전 포병 명중률 보고와라 러시아군 방공망 물량도 보고오고
그리고 우크라랑 러시아군 멀쩡히 T62 굴리고 있는데 뭔소리여 최근엔 렐릭트 단 T62까지 나왔는데
지금 러시아포병이 더 개판이잖아 ㅋㅋㅋ
? 2차대전 견인포 사거리랑 명중률 보라니까 드론으로 정찰 싹 돌리고 대포병하면 다 뒤지는거야 그 원시적인 포병들은ㅋㅋ
우크라이나 이 소규모 국가의 드론 상대로도 전수 방어를 못 하는데 연합+추축 공군을 기관포로 전수 방어할 순 없을 것 같아. 대공미사일을 이 드론이나 다름없는 프롭기상대로 쓰고나면 금방 바닥이 날 것.
작은 드론이라서 ㄱㄴ한거지 MQ-9 리퍼 같은건 ㅈㄴ잘잡을껄?
S300 몇발 있는지는 아냐? 10000발이 넘어 s400 s500 토르 판치르 얘들도 존나게 많을테고
2차대전 사단 작전범위가 지금 대대 2개 정도 작전 범위인 건 알고 있는 소리노...
연대본부에서 전선까지 8km, 전선에서 사단사령부까지 거리가 18~24km였던 시대를 지금하고 비비면 안되지
남들이 안됀다고 해도 존나 답정너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