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16세가 전제적 군주도 아니었고.. 수도 경비를 위해 군대좀 파리근교에 부른거가지고
데물랭 등 자코뱅 과격파들이 시민 선동질해서 쓸데없이 바스티유나 치고.. 거기서 갇혀있던
사회운동가도 없었다는데
그뒤로 돌아간 사정도 먼가 좀 시간만 끌면 시민 선동 폭력질로 학살 크리타고 과격파입지만
점점강해지는 병크타다 나중엔 나폴레옹 황제 등장 ..제정을 위한 혁명이었나?
차라리 1848년 혁명이나 1871년 파리 코뮌이 프랑스 정치사에 더 중요한 사건이었고
1789년 혁명은 광기어린 폭동에 불고했다는류 해석 등등
빵국에서 20세기초까지 왕정복구파들은 마이너가 아니었음. 거의 복구직전까지 갔던 - Grande Guerre
미화 떡칠은 부정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