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으로 위장한 전령을 왜 '공습'을 해. 보병으로 체포하면 됨. 6.25때도 도로와 교량이 마땅치 않았는데 미국이 기갑 잘 써먹었어. k2 탱크는 하천정도는 자력도하할 수 있고, 한국에는 공병대대가 없나 뭐가 없나. 부교만드는 훈련 정기적으로 하는데? 그리고 건설인프라가 뛰어나서 교량 도로 금방 만듦 ㅅㄱ
nnakhci(dkdlzos)2023-12-1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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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로 가는 바닷길은 싹다 봉쇄해버리면 되고, 일본열도에는 우리가 가진 수천기의 탄도/순항 미사일을 처박으면 됨. 이미 위치를 알고 있는 왕궁이나 정부청사 건물을 정밀타격하여 모든 국가적 의사결정에 혼란을 주고 마비시켜버리고 공장과 같은 일본의 인프라를 초전박살내버리는 것이지 ㅇㅇ
nnakhci(dkdlzos)2023-12-1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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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를 많이 좋아하는 마음은 알겠으나 처음부터 일제가 감당할 상대가 아니다 ㅇㅇ. 북한군이나 이길 수 있으려나? 12시 지나서 나는 이만 감
nnakhci(dkdlzos)2023-12-10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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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무기고에서 폭발물 들고 근처 다리 가는 사이에 한반도 절반 지나가서 체포해 보던가, 그래봤자 기계화도 안되고 도로도 없는 중국,만주의 씹창난 소규모 농장마다 가서 쌀 실어올 대규모 교통망은 구축 못함. 한국군 수십 수백만명 위한 물류망으로 한국인 수천만을 먹여살릴 물자를 실어나를 수가 없어
익명(1.177)2023-12-10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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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연합이니 장제스랑 도조랑 한 팀임 ㅅㄱ
익명(1.177)2023-12-10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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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규모 농장마다 몇개 제대식 나누어 현지에서 식량해결하게 하면 됨 ㅅㄱ 장제스랑 도조가 한팀이고 두팀이어도 현대 대한민국의 강력함은 대적할 수 없음. 도조고 일왕이고 미사일 폭격에 폭살당할텐데 뭐 ㅋㅋ 니가 아무리 그렇게 말해도 이미 미군은 1940년대 그 썩은 인프라에서 잘도 기갑운용했으니 진실은 바뀌지 않음. 국민당과 일제의 패.배.
nnakhci(dkdlzos)2023-12-10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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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한국 군인이 농사 지을줄은 알고? 비료 원료도 중국 수입해오면서 무슨
익명(1.177)2023-12-10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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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미공군이랑 소련 육군이 한국은 못 돌파하지만 합세해서 만주 씹창은 낼 수 있음. 관동군이랑 국부군이 저항은 커녕 이랏샤이마세 해줄거니깐.
1. 자침하러 오기전에 다 격침당함 2. 곡물수송용 철도를 뭘로 조지나용? 한국공군과 방공망은 다 놀고 있나용? 3.북진해서 중국이랑 만주 따먹어버리면 활로 트임 ㅅㄱ
화물선 가라앉혀도 되고 한국 철도 아니고 자국 내 철도임. 어차피 한국은 빠르게 지혼자 굶어죽고 인프라 규격 안맞아서 제때 수송 못함
러시아나 한국이나 공격 막기는 쉬운데 러시아는 막으면서 천천히 준비하면 되고 한국은 쳐들어가서 약탈해야 해서 한국이 훨씬 어려움. 세계연합은 자국 인프라 싹 조져서 같이 굶으면 되고. 전 세계 폭파공병을 어떻게 다 조질건데?
한국이 뭘 혼자서 굶어죽냐니깐? 북쪽이 훤히 뚫려있는데? 철도규격은 똑같이 광궤인건 알고 있지? 일본섬이랑 만주랑 중국만 그대로 북진해서 점령해도 자체경제권 형성 가능해
원자재만 확보하면 다 가공해버리는 공장이 그대로 있는데 식민경제식 운용 쌉가능.
만주국, 관동군, 국부군, 황군이 단체로 자국 철도, 터널, 곡물창고 싸그리 폭파하고 논밭에 불지르면 뭐 할수 있는데? 트랙터도 도로도 없는 논밭에 뭐 할 수 있는데?
당시 통신과 행정체계로 그런 명령을 수립하고 개시하는데에는 몇달이 걸림. 근데 한국군은 몇일만에 중국 본토에 도달할 수 있음.(니 논리대로의 일제가 중국에서 행한 '삼광작전'이 하루이틀만에 벌어진 일임?)
당장 무전기조차 현대 es/ea 전자전 공격으로 무력화 시켜서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조차 모르게 할 수 있음.
그야 국부군이랑 황군이 서로 싸우니 일이 오래 걸리지 양국군이랑 행정당국이 한편인데 난이도가 같음? 애초에 압록강 넘어가는 공세작전 보급계획은 있고?
전령 다 죽일 수는 있고?
압록강 넘어가는 공세작전 계획은 당시 조선주둔군 규모를 생각하면 일도 아님. 전령? 정말로 다 죽이면 됨. 베트남전때도 했던 일임. 선 딱 긋고 사정 안 봐주고 선 넘어가는 인원은 싹 죽이는 것.
시민으로 위장한 전령마다 공습할 소티도 없고 기갑들 진격할 도로도 교량도 없음. 폭파당할 거지만 애초부터 충분하지가 않음. 쌀 실어올 물량은 더더욱 없고.
시민으로 위장한 전령을 왜 '공습'을 해. 보병으로 체포하면 됨. 6.25때도 도로와 교량이 마땅치 않았는데 미국이 기갑 잘 써먹었어. k2 탱크는 하천정도는 자력도하할 수 있고, 한국에는 공병대대가 없나 뭐가 없나. 부교만드는 훈련 정기적으로 하는데? 그리고 건설인프라가 뛰어나서 교량 도로 금방 만듦 ㅅㄱ
만주로 가는 바닷길은 싹다 봉쇄해버리면 되고, 일본열도에는 우리가 가진 수천기의 탄도/순항 미사일을 처박으면 됨. 이미 위치를 알고 있는 왕궁이나 정부청사 건물을 정밀타격하여 모든 국가적 의사결정에 혼란을 주고 마비시켜버리고 공장과 같은 일본의 인프라를 초전박살내버리는 것이지 ㅇㅇ
일제를 많이 좋아하는 마음은 알겠으나 처음부터 일제가 감당할 상대가 아니다 ㅇㅇ. 북한군이나 이길 수 있으려나? 12시 지나서 나는 이만 감
예비 무기고에서 폭발물 들고 근처 다리 가는 사이에 한반도 절반 지나가서 체포해 보던가, 그래봤자 기계화도 안되고 도로도 없는 중국,만주의 씹창난 소규모 농장마다 가서 쌀 실어올 대규모 교통망은 구축 못함. 한국군 수십 수백만명 위한 물류망으로 한국인 수천만을 먹여살릴 물자를 실어나를 수가 없어
세계연합이니 장제스랑 도조랑 한 팀임 ㅅㄱ
그 소규모 농장마다 몇개 제대식 나누어 현지에서 식량해결하게 하면 됨 ㅅㄱ 장제스랑 도조가 한팀이고 두팀이어도 현대 대한민국의 강력함은 대적할 수 없음. 도조고 일왕이고 미사일 폭격에 폭살당할텐데 뭐 ㅋㅋ 니가 아무리 그렇게 말해도 이미 미군은 1940년대 그 썩은 인프라에서 잘도 기갑운용했으니 진실은 바뀌지 않음. 국민당과 일제의 패.배.
현대 한국 군인이 농사 지을줄은 알고? 비료 원료도 중국 수입해오면서 무슨
그리고 미공군이랑 소련 육군이 한국은 못 돌파하지만 합세해서 만주 씹창은 낼 수 있음. 관동군이랑 국부군이 저항은 커녕 이랏샤이마세 해줄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