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태양열 충전식 레이저소총 중대면 가능.
그냥 현대 소총 중대로는 탄약보급 문제로
총알 떨어지는 순간 숙련된 창병만도 못 함.
총검술도 숙련되어 있지 않은게 평균.
평균 중대 자산을 가정한다면
조정간 단발로 버텨도 1달도 못 버틸거다
상대 피해는 사상자 5천~1만 수준일 것.
고로 그런 가정은 15~20년은 이르다.
태양광/태양열 충전식 레이저소총 중대면 가능.
그냥 현대 소총 중대로는 탄약보급 문제로
총알 떨어지는 순간 숙련된 창병만도 못 함.
총검술도 숙련되어 있지 않은게 평균.
평균 중대 자산을 가정한다면
조정간 단발로 버텨도 1달도 못 버틸거다
상대 피해는 사상자 5천~1만 수준일 것.
고로 그런 가정은 15~20년은 이르다.
그 뭐냐 워해머에 나오는 손전등 라스건 든 애들 그런애들이나 가능한 일이다 이거임
영국군 50명이 맥심 4정으로 아프리카인 5천 쓸어버린 사례 있는 걸로 아는데 대체 님 판단 기준이 뭐임? 맥심이 수랭식이라 하지만 기관총 꼴랑 4정에 완편기준 국군 2개 소대도 안 되는 볼트액션소총으로 무장한 병력으로도 이 정도였는데
그 영국군 50명은 계속 같은 규격의 생산품을 지속 보급받을 수 있는 입장 아니었음??
어떻게 싸우냐에 따라 다른거고 로크스드리프트 전투의 경우 요새에 틀어박힌 영국군이 방자의 이점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화력으로 갈아버린거라 일반 필드전이나 전역의 관점에선 작성자 말이 맞다고 생각함
그건 잘 모르겠지만 국군 보병중대 소총탄이랑 수류탄, 유탄, 박격포탄 지급 수량 제대로 고려한 거 맞음?
분대당 10명 시절이랑 8명인 지금 상황이 다르긴 하겠지만 일단 내가 있던 부대는 창고에 있기는 했어도 개인 수량 맞춰서 도트랑, 야시경, 방탄복 다 있었고 전시 소총수 인당 탄 140발에 기관총 사수 인당 200발, 전체 인당 수류탄 2발, 유탄수는 인당 유탄 6발인가 추가였고 박격포탄은 모르지만 일단 10발은 넘었겠지
기관총들이 소총수랑 탄 호환되는 거 감안하면 사용 방식에 따라 탄 아끼든 소모하든 꼴리는 대로 전용 가능하고 특히 내가 있던 소대는 차단진지 잡고 전시 지뢰매설 임무도 맡아서 원통탄이랑 m14 대인지뢰도 지급됨 중대 가용 탄약이 추가보급 없어도 절대 적지 않고 무전기들도 있지